울산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토지보상이
이르면 5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오늘(1\/22) 이용섭 건교부 장관
주재로 혁신도시 관련 시도간담회를 열고,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오는 9월
착공예정인 울산과 대구의 경우 늦어도 5월까지
개발계획을 수립한 뒤 곧바로 토지보상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혁신도시 건설을 독려하기위해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자치단체 등에 대해서는
관련 SOC 조기지원 등 범정부 차원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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