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크기가 작아지고 색상도 밝아진
새 만원권과 천원권 지폐가 울산지역에도
공급되면서 은행 창구마다 새 지폐를 받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오늘(1\/22)
오전 은행별로 점포당 1억원씩의 새 만원권과 천원권 지폐를 공급했으며, 은행들은 영업
시작과 함께 새 지폐를 창구에서 인출해
주었습니다.
한편 시중은행의 신권 인식 자동화 기기
교체율이 80%선에 머물러 현금 자동 입출금기를
통한 입금과정에서 일부 불편이 예상되지만,
경남은행은 모든 지점의 자동 입출금기를
신권 인식 시스템으로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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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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