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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공장 화재 근로자 중화상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1-22 00:00:00 조회수 27

오늘(1\/22) 오전 9시쯤 남구 여천동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나 46살 장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건물 외벽 일부와 밧데리등 기구를 태운뒤
소방서추산 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폐드럼통을 처리하던중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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