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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시외버스 터미널 이전 힘들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1-22 00:00:00 조회수 198

남구 삼산동 지역의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고속.시외버스를 서부권과 동부권으로 나눠
이전하자는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의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박의원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현 터미널은 2천11년 목표로 고속버스는 하루
만2천명, 시외버스는 하루 만9천500명이
이용하도록 설계됐지만 현재 이용객은 절반에도
미치지 않고 있다며 이전이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2천15년 개통 목표인 경전철이
건설과 함께 역세권 개발계획에 따라 종합교통
환승센터가 조성되고 고속철이 운행되면 현재의 버스 운행이 줄어들어 교통 체증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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