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지대로 알려진 남구 삼산동 원룸가에
설치된 방범용 CCTV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남구청은 삼산동 원룸지대에 회전식 카메라
3대와, 고정식 카메라 9대 등 방범용 CCTV 12대
설치를 마치고 다음달부터 삼산지구대 관제
센터에서 24시간 모니터링합니다.
남구청과 남부경찰서는 방범용 CCTV 설치에
따른 인권침해 논란을 우려해 거주 지역민
2\/3이상의 동의를 받았으며, 반경 50미터
이내에 카메라 설치 안내표시판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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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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