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1.11 부동산 대책과 겨울철 비수기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가 잠잠해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1.11부동산
대책이 발표된데다 겨울 비수기를 맞아 아파트
매매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거래 가격도 전달보다 2-3%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구 일부지역의 경우에는 여전히
수요는 많지만 매물이 나오지 않아 가격상승
요인이 남아 있습니다.
전세의 경우에도 지역별로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여전히 0.15%이상의 상승폭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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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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