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고니 한마리가 총상으로 추정되는 상처를 입은 채 발견돼 환경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태화강에서 철새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는
환경부는 오늘(1\/21) 명촌교 아래 태화강에서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고 있는 고니를 발견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환경부는 배 아랫부분에 총상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의심된다며 누군가 쏜 총에 고니가 맞은 뒤 태화강변쪽으로 날아온 것으로 추청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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