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 새벽 2시 40분쯤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본부 앞바다 남쪽 1.6마일
해상에서 경북 월성으로 향하던 부산선적
745t급 성호호가 전복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예인선이 끌고 가던 성호호는 석재 1천㎥를 싣고 있었으며 배가 뒤집히기
직전 선원 아모씨는 해성호로 옮겨타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싣고 가던 석재는 모두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습니다.
해경은 아씨가 "배가 왼쪽으로 기울고
있었다"고 말한 점으로 미뤄 왼쪽 부력탱크에 물이 차면서 배가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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