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셋째 주말이자 절기상 대한인 오늘(1\/20), 울산지방은 흐리고 곳에 따라
한두차례 빗방울이 내렸습니다.
아침최저는 3.2도 였으며, 낮 최고는 10.9도로 평년보다 6도 정도 높았습니다.
주말을 맞아 시민들은 가족 단위로
시내 중심가 등을 찾아 여가를 즐겼으며,
인근 산에는 등산객들이 몰려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3도에서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나흘째 울산지방에 건조경보가
발효돼 있어, 시민들이 불조심에 특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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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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