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던 장애인 고용
촉진 공단 울산지사가 올 4월에 설립됩니다.
노동부는 지난해 국회 예산심의를 거쳐
1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현재 사무소를
열기 위한 후보지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 4월부터 장애인 고용촉진공단 울산지사가 설립되면 장애인들이 업무를 위해 부산까지 찾던 불편을 덜고, 지역 기업체의
장애인 고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모두 3만7천 명의 장애인이
있으며, 이 가운데 30% 인 만5백 명이
일자리가 없어 실업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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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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