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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개선 국비 74억원 배정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1-20 00:00:00 조회수 134

행정자치부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기위해 시행하는 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비로 올해 울산에는 75억5천여만원이 배정됐습니다.

이 예산은 골곡이 심하거나 사고가 잦은
위험도로의 구조개선과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물론 각종 교통안전시설을 늘리거나 재정비하는데 쓰여질 예정입니다.

행자부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이같은 사업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현재 자동차 만대당 3.4명에서 오는 2천11년까지 OECD회원국의
중위권 수준인 1.9명으로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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