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재건축,재개발
바람을 타고 천 가구 이하로 줄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전달에 비해 18%나 줄어든
996가구로, 지난해 7월 천 920가구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줄곧 감소세를 보이다가 2년여만에 천 가구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중구지역 재개발과 재건축 이주민들이
미분양 아파트를 많이 구입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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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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