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중소기업과의 상생경영을
위해 재무와 기술.인력.정보시스템 분야에서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대폭 확대해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에따라 납품대금의 현금지급 범위를 기존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늘리는 한편 6개월마다 우수협력회사를 선정해,
이들에게는 납품대금을 1억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할 방침입니다.
또 협력회사가 제안한 업무 효율화 방안을
현대중공업에서 채택해 이익이 발생했을 경우 이익금의 절반을, 이를 제안한 협력회사에
나눠주는 성과공유제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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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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