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규모의 노인요양시설인
문수실버복지관이 오늘(1\/19)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문수실버복지관은 총사업비 60억원이
투입돼 남구 무거동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복지관에는 바둑실과 당구장 등 여가 문화
시설과 체력단련실 컴퓨터교실 등이
마련됐으며, 실외에는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터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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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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