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연말 울산지역 금융기관 대출이 97년
광역시 승격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울산지역 금융기관 대출액수는 월중 3천
849억원이 늘어나 전달보다 무려 800억원이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지난 97년
7월이후 월중 최고의 증가치를 기록한 것으로,
아파트 관련 가계대출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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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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