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현대 전력차질 우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1-18 00:00:00 조회수 27

프로축구 K리그 울산현대의 국가대표 공격수
최성국이 성남 일화로 이적합니다.

울산 현대는 돌파력이 좋은 공격자원을
요청한 성남의 요구를 받아들여 최성국에 대한
현금 트레이드가 성사됐으며,오늘(1\/18)부터
성남훈련에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현대는 주전 공격수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전력차질이 우려되지만 지난 연말
상무에서 제대한 정경호가 복귀해 새로운 전력구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