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울산현대의 국가대표 공격수
최성국이 성남 일화로 이적합니다.
울산 현대는 돌파력이 좋은 공격자원을
요청한 성남의 요구를 받아들여 최성국에 대한
현금 트레이드가 성사됐으며,오늘(1\/18)부터
성남훈련에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현대는 주전 공격수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전력차질이 우려되지만 지난 연말
상무에서 제대한 정경호가 복귀해 새로운 전력구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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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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