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7) 성과급 노사 협상을 타결한
현대자동차가 빠르게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출근한 현대자동차 주간조
근로자들은 9시까지 협상 결과 보고대회를
가진 뒤 곧바로 정상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차질을 빚었던 수출 자동차 선적도
오늘(1\/18) 오전부터 완전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한편 회사측은 그동안 자동차 출고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불만과 인터넷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현대자동차 불매운동에 대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