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연말연시에 5개 구,군과 가스안전
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165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가스누출탐지기 작동불량 등 모두 141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그러나 위반사항이 대부분 경미해
65건은 현지시정을,나머지 76건은 시정조치만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시가 점검한 대형건물 24곳 가운데
울산대학교병원과,태화호텔,언양시외버스터미널 등 6곳만 B등급을 받았고 나머지 18곳은 모두
A등급을 받아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