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쌀시장 개방정책에 따라 올해 분
중국산 수입쌀을 실은 배가 내일(1\/19)부터
울산항으로 들어옵니다.
이번에 들어오는 쌀은 지난해 중국에서 생산된 밥상용쌀 만5천 톤으로, 40킬로그램들이 포대
37만5천 개 분량입니다.
울산시는 다음 주부터 쌀 하역에 들어가
영남권 각 지역으로 운송할 계획입니다.
한편, 정부는 올해 울산항 등 전국 8개 항만을 통해 총 23만 4천톤의 수입쌀을 들여올
계획입니다.\/\/\/
- 내일(1\/19) 14시, 울산항 8부두 2선석 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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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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