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8) 커피 배달을
온 다방 여종업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모 경비업체 직원 2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11시쯤 남구 재개발
예정지의 빈 사무실로 커피 배달을 시킨 뒤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도
성폭행 하는 등 지난 2004년 12월 부터
최근까지 7회에 걸쳐 유사한 범행을 저질러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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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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