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1\/18) 장애인
가족에게 접근해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혐의로 4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35살 조모씨의 남편이 청각장애인인 사실을
알고 지난 2002년 4월 조씨에게 남편을 모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알선료 명목으로
5천만원을 뜯어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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