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성암 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의
사용연한을 늘리기위해 매립장 확장 때까지
불필요한 생활폐기물 반입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내일(1\/18)부터 반입차량 가운데
하루 10대 가량을 무작위로 선정해 재활용품과 음식쓰레기,사업장 폐기물의 혼입여부와 5톤
미만 공사장 폐기물의 동장 확인제 이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해 지침에 위배될 경우 반입을 통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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