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반구대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음식점 철거부지에
야외학습장 등을 조성하기로 하고 오는 3월까지 두달동안 설계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설계용역이 끝나는 대로
이 일대 4천500여제곱미터에 야외학습장과
야생화원,잔디광장,휴게시설 등을 설치하는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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