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5일간 남구 대현 사거리부터
야음사거리까지 수암로 통행이 포장공사로 부분
통제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공사 구간 400미터에 대해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며 인근 간선도로인 번영로와 삼산로로 차량의 우회통행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수암로 확장공사는 총연장 2.14㎞, 기존 왕복 4차로를 6차로로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97억원이 투입돼 이달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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