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찰, 노조간부 체포전담반 편성 검거 나서

이돈욱 기자 입력 2007-01-17 00:00:00 조회수 23

시무식 폭력 등 현대자동차 노조 불법행위를 수사중인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1\/17) 박유기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핵심간부 6명에 대한
체포전담반을 편성해 검거에 나섰습니다.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 위원장과 안현호
노조부위원장 등 2명에 대해서는 구인영장이,
김모 부위원장 등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이 발부돼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노조 간부의 검거가 어려울 경우 공장내 은신처에 수사관을 보내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