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7) 남편을 취직시켜
주겠다며 접근해 주부들로 부터 억대의 금품을
가로채 온 4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4월 35살 조모씨에게
남편을 취직시켜주겠다며 5천만원을 받아
돌려주지 않는 등 주부 3명으로 부터 1억
9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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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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