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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영어마을 3월 문연다

입력 2007-01-16 00:00:00 조회수 175

◀ANC▶
울산시교육청이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해
올해 3월 일선 중학교에 소규모 영어마을 2곳을
개소하기로 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교육청이 일선 중학교 2곳에
영어체험교실 이른바 소규모 영어마을을
개소하기로 해 실생활 영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에게 희소식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는 3월 문을 여는 소규모 영어마을은
강남과 강북교육청 추천을 받아 공항입국대와 병원,음식점,은행 등을 여유 교실에 개설하는 것으로 관련 예산 4억5천만원이 투입됩니다.

원어민 교사 서너명이 배치되는 이 체험
교실에는 하루 4-50명 정도 수용이 가능하고
수강료는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INT▶김영오 장학사 울산시 교육청

울산시 교육청은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해
학생들과 영어로 직접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올해 영어교사 435명을 대상으로
60시간씩 10일간의 집중연수를 실시합니다.

이미 교육청 산하 울산어학원에서
영어 교사들의 연수가 시작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또 현재 23명인 각급 학교
원어민교사를 20명 더 확충해 중학교에
집중 배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천10년까지 영어교육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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