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을 찾는 겨울철새를
관광자원화하기위해 올해 3억8천만원을 들여
삼산지구에 억새를 심고 철새조망대와 진입로,주차장 등의 공사를 오는 6월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5년부터 태화강
겨울철새 서식지 조성과 관광자원화사업에
착수해 내황과 명촌,삼산 등 3개지역에
산책로와 휴게시설,체력단련 시설 등을
설치해왔습니다.
한편 해마다 태화강을 찾는 겨울 철새는
청둥오리 등 48종 4만2천여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