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자 지역 경제계와 사회단체들의
파업 중단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50여개 경제 유관기관.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 노조의 불법파업으로 협력업체들의 연쇄도산과 지역경제
마비가 우려되고 있다며 노조에 대해 즉각 불법
파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지역 120여 범시민사회단체도 성명서를
내고 협력업체와 가족, 영세상인 등 더 이상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끼치는 무분별한 파업을 일삼지 말 것을 노조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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