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할대의 승률을 유지하면서 단독 선두를 고수하고 있는 울산 모비스가 연승가도를
달리면서 각 팀의 견제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모비스 농구단에 따르면 모비스가
최근 홈 12연승에 이어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굳히기에 들어가자 각 구단이 모비스를
잡기 위한 전략마련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모비스는 이번주 수요일과
금요일로 예정된 KTF와 전자랜드를 제물로
승차를 벌이는 한편 홈관중 8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사은행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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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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