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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농촌 금연열풍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1-15 00:00:00 조회수 17

◀ANC▶
새해 시작과 함께 농촌 노인들에게 금연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경로당에서는 나이를 막론하고 절대 금연이고, 보건소는 이런 금연열풍을 이용해 담배 연기없는 마을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농촌지역에 있는 한 경로당입니다.

흡연이 해롭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새해들어
담배를 끊는 노인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SYN▶

90살이 넘는 고령자라도 나이에 상관없이
담배는 바깥에 나가 피워야 합니다.

이런 자체 금연 규정 덕분에 경로당 실내
공기는 쾌적해졌습니다.

농촌에서는 청년으로 불리는 5,60대가 금연
운동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INT▶ 김준길 (68) \/ 울주군 언양읍

보건소는 노인들의 이런 금연열풍을 이용해
금연마을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INT▶ 강희애 보건과장 \/ 울주군보건소

금연에 성공하면 무료 건강검진과 마을 발전
기금, 그리고 금연마을 현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줄 생각입니다.

◀ S\/U ▶ 금연마을은 노인들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장수촌으로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좋은 홍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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