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의 현대자동차 2차 협력업체 대표
20여명은 오늘(1\/15)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 노조에 파업자제를
호소했습니다.
협력업체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은 현대차 만의 피해로 그치지
않고 현대차에 납품하는 중소업체들의 생존을
위협한다며 노조는 당장 파업을 그만두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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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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