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예비주자 가운데 한 명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오늘(1\/15) 현대자동차
성과급 노사 마찰과 관련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손학규 전 지사는 오늘 오전 10시 울산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상의 회장단, 정갑윤
한나라당 시당위원장과 현대자동차 사태와
관련해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번 파업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손 지사는 또 현대자동차 노조사무실을
방문하려 했지만 노조 측의 거부로 면담을
이루지 못하고, 현대자동차 윤여철 사장을
만난 뒤 협력업체인 덕양산업을 방문해
원청업체 파업에 따른 고충을 청취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