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사칭 세금환급과 카드사 사칭 연체료
사기전화에 이어 이번에는 검찰 직원
사칭 사기 전화가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중구 성남동 모 사무용품 대리점에 따르면
지난 12일 재판 출석을 요구하며 정확한 사건 확인을 위해 9번을 누른후 개인신상정보를 물어보는 검찰직원 사칭 ARS전화가 두차례
걸려왔습니다.
이와같은 전화 사기가 기승을 부리자 대법원은
홈페이지에‘법원 직원 등 공무원 사칭 개인
정보수집 피해예방 안내’라는 팝업창을
띄웠으며,법원은 ARS 전화나 직원이 전화를
걸어 개인 정보를 묻는 일이 없으므로 즉시
가까운 수사기관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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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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