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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평화 공원 옆에 들어서게 될
평화 박물관이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부지 선정과 재원조달 방안도
아직 확정되지 않아 성공여부가 주목됩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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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반기문 UN사무총장이
UN공원을 찾은 자리에서 김정훈 의원의 발의로
건립의 당위성을 인정받으며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기 시작한 평화박물관.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지면서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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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용역은.."
오는 5월까지 용역결과를 토대로
사업 방향이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부지선정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UN공원측이 공원 내 건립에 난색을
표하고 있는데다 최대 사업비가
천200억원에 이를 전망이어서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입니다.
◀INT▶
"시와 정부 협조 얻어서.."
대부분의 국내외 전쟁기념관이
저조한 이용률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특화된 컨텐츠를 통해 지역의 명소로
발전시킬 수 있을 지도 큰 과젭니다.
(S\/U)과연 평화박물관이 성공적으로 건립돼
UN평화공원과 함께 부산을 세계평화를 상징하는
국제도시로 부각시킬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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