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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출고적체 고객 피해 우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1-14 00:00:00 조회수 91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으로 새해를 맞아
새차를 구입해 한해를 출발하려던
예비고객들이 차량 인도 시점이 늦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의 내수 적정
재고는 3만대 수준이지만 그동안의 잔업.특근 거부로 현재 재고는 2만 3천대에 불과해
앞으로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재고량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때문에 출고 예비차량이 밀려 있는
아빤떼와 쏘나타,그렌저 등 인기차종을 구입한 고객들은 예정보다 3-4주 가량을 더 기다려야 차량을 넘겨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불만이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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