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4) 사기도박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조원 54살 이모씨와 사기도박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41살
오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도박에 단순가담한 43살 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5월 강모씨가 사기도박으로
번번히 돈을 잃자 도박판을 덮쳐 55살
이모씨로 부터 현금 400만원과 특수렌즈
등을 빼앗고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이씨를
협박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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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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