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부산항과 광양항에 이어
최근 위험물을 넣은 컨테이너가 급증하고 있는 인천항과 울산항에 대해서도 올해부터
위험물 점검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울산항에 들어오는
컨테이너 화물 가운데 결함율이 높은 국가에서
수입되는 화물은 정기적으로 적재상태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위험물 점검 제도는 위험물 컨테이너에 대해 적재와 수납, 표시에 대한 국제 규정을
점검하는 제도로 유럽 등
해운 선진국에서는 널리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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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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