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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병원장 원인모를 사고로 중태

이돈욱 기자 입력 2007-01-13 00:00:00 조회수 167

오늘(1\/13) 오전 9시 남구 무거동 모 병원
병원장 51살 정모씨가 자신의 아파트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정씨가 머리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찾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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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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