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전망이 여전히 어두운
가운데 소자본으로 법인을 신설하는 업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해 12월
신설법인은 전달보다 10개 늘어난 79개로,
이 가운데 5천만원 이하로 설립된 법인이
전체의 54%인 43개나 됐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건설업종이 7개나 줄어
최근의 건설경기 부진을 반영했으며,
부동산 개발업과 컴퓨터 관련업종의 창업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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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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