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아동극 전문 소극장이
경영악화로 문을 닫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극장 이솝은 재정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운영이 어려져 이번달 작품을 끝으로
극장 운영을 중단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005년 지역 연극인들이 주축이 돼
민간 소극장으로 출발한 이솝은
어린이 창작극을 중심으로 공연을 펼쳤지만,
대형유통매장에 아동 전문 극장이 들어서면서 관객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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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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