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인협회와 울산사랑운동추진위원회 등 울산범시민단체는 오늘(1\/12) 울산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성과급 사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파업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최근 환율불안 등 우리 경제가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새해부터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 사태가 불궈져 우려와 유감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또 노조가 대립적이고 폭력적인
구태만을 고집한다면 시민이 분연히 나서서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행적인 노사관행 혁파에 앞장설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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