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울주 7봉 특구지정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사명대사 호국로를 신불산 관광
등산로로 정비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사명대사 호국로란 사명대사가 임진왜란 때
승병 훈련장인 사자평에서 일본 적장과의
회담을 위해 서생포 왜성까지 이동한 경로
입니다.
하지만 공사구간 일부가 공원구역이나 문화재보호구역으로 묶여 개발이 어려운데다, 지역
주민들이 신불산 훼손을 우려해 크게 반발하고 있어 사업 추진이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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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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