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1\/11) 직원 가족들에게
보낸 가정통신문을 통해 이번 성과급 사태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회사는 가정통신문에서 사업계획을 12만대나
하향 조정하는 등 성과급에 대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제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노사관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가족 여러분 모두가 힘을 합쳐 올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값진 결실이
나올 때 회사는 여러분의 노고와 성과에 대해서 예년 이상의 충분한 보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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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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