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차등 지급에 반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1) 확대운영위원회를 열어
파업 투쟁 수순 밟기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11) 확대운영
위원회에서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한데 이어 내일(1\/12) 임시대의원대회에
파업 결의안을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생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만큼 성과급을 추가로 줄 수
없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노조측의 특별 교섭
요구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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