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11) 긴급운영위원회를 갖고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연대투쟁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이번 현대자동차
사태의 본질은 현대자동차 노조 뿐 아니라
민주노조를 탄압하기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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