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수출입 실적이 처음으로
천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해 울산항을 통한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20% 늘어난 535억 달러,
수입은 27% 늘어난 502억 달러로
3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은 자동차가 잦은 파업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선박은 유조선 등 고부가 선박의 비중 확대로 22%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세관의 조세 징수실적도
목표를 초과 달성한 5조천3백억 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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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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