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의회가 주민들을 상대로 경주
방폐장 조성과 관련해 인근 자치단체 지원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북구의회는 서명 운도에 앞서 방폐장이 경주 시내에서는 25km나 떨어져 있지만, 울산과는 8km에 불과해 직*간접적인 피해가 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때문에 생존권과 행복추구권, 재산권 등 기본권이 침해받을 것이 명백하다며 관련법과 규정을 개정해서라도 울산 지역에 조속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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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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