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009년 개최할 계획인 세계
옹기 엑스포가 울산의 국제화를 앞당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의 의뢰를 받아 2009 울산 세계 옹기
엑스포 기본구상과 타당성 연구용역을
추진중인 한국문화관광 정책연구원은
오늘(1\/11)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가진
중간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2009년에는 국내 외 신규 엑스포 개최
계획이 거의 없고 옹기문화에 대한 소재가
독특하기 때문에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용역이 완료되면
국무총리실에 국제행사 심사를 요청하는 등
본격적인 엑스포 준비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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