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울산지역 지자체 마다 산발적으로
개최해 오던 정월대보름 행사가 울산시 행사로 통합돼 지역의 민속축제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태화강을 사이에 두고
같은날 동시에 진행돼 오던 남구와 중구의
정월대보름 행사부터 우선 통합 개최하고
나머지 구.군 행사도 점진적으로 통.폐합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지난해 8건의 정월
대보름 맞아 행사가 개최됐지만 구.군 단위는
물론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별로 경쟁적으로
행사를 개최해 예산과 행정력 낭비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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